2026년 청년시그널 글쓰기 모임 참여 청년 모집
부산에서 청년으로 살아가며 마주했던 수많은 질문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여러분이 직접 움직였던 생생한 기록들을 글로 엮어보려 합니다.
신청기간
26. 2. 12.(목) 00:00 ~ 26. 3. 2.(월) 23:59
행사일시
26. 3. 14.(토) 00:00 ~ 26. 5. 23.(토) 23:59
신청자격
부산의 이야기(지역적 한계와 가능성 등)를 부산 밖으로 글을 통해 전달 해보고 싶은 부산 거주 만19~39세 청년 6명 내외
참가비
무료
지원내용
- 작가와 함께하는 시간 : 정인한 작가와의 소통, 그리고 내 글에 힘을 더해 줄 피드백
- 출판 기회 : 주요 플랫폼(웹진, 언론사 등) 게재 및 정식 출판물 공동저자로 참여
- 문화예술 기회제공 :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무료 참여 기회
- 활동 지원 키트 : 기록과 대화를 돕는 웰컴킷(도서, 전용 노트, 키보드 등)
- 나만의 몰입을 위한 공간: ‘좋아서하는카페’ 무료 이용 지원 (월 1회)
상세안내
📍일정
1회차 (3.14(토)) : 프로젝트 소개, 참가자 네트워킹, 글쓰기 <나의 로컬(부산)라이프 주제 글쓰기>
2회차 (3.28(토)) : 1회차 글 합평, 글쓰기 <10년뒤 나는 부산에서 몇km 떨어진곳에 살고 있을까?>
3회차 (4.11(토)) : 2회차 글 합평, 글쓰기 <부산청년의 AM9-PM6>
4회차 (4.25(토)) : 3회차 글 합평, 글쓰기 <부산청년의 AM9-PM6>
5회차 (5.9(토)) : 4회차 글 합평, 글쓰기 <51%에게>
6회차 (5.23(토)) : 5회차 글 합평, 글쓰기 <서울에서 10년 버티기 VS 부산에서 10년을 꿈꾸기>
📍참여작가
- 정인한 작가
📍신청방법
- 사단법인 오늘은 홈페이지 ( www.oneul.or.kr ) 내 구글폼을 통해 신청
📍FAQ
Q. 부산지역청년의 문제, 검색하면 많이 나오지 않나요? 글쓰기 모임을 통해 나온 글이 크게 다를까요?
A. 부산에 거주하며 본인이 마주한 문제 하나쯤 풀어보려 노력한 경험이 있을겁니다. (ex.예술가의 꿈을 살릴 수 있는 취업기회가 부산에는 없어서 직접 창업으로 돌파) 부산청년으로 살면서 마주한 문제를 치열하게 풀어본 사람만이 맞닥뜨릴 수 있는 ‘진짜’ 벽(문제)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Q. 지역(부산)에 대한 부정적인 요소(한계)만 다루나요?
A. 아닙니다. 부산에서 누구못지 않게 긍정적 흥분을 느끼며 살아가는 부산 청년의 모습도 글로 담아 옮기고 싶습니다.
Q. 글쓰기 실력이 부족해도 신청 할 수 있나요?
A. 네. 환영합니다. 051 청년시그널 글쓰기 모임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법을 배우는 모임이 아닙니다. 부산청년 당사자의 이야기를 글로 옮겨 사회에 울림을 주고 싶은 평범한 부산청년을 기다립니다.
Q. 일부 회차만 참여가능한가요?
A. 일정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분을 우선 합니다. 참여청년과 작가가 같이 소통하며 2개월여간 작은 지역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도 소소한 목표입니다.
문의처
사단법인 오늘은 / [email protected]
해시태그
#청년시그널#글쓰기 모임#오늘은#부산※ 본 게시물의 정보는 참고용으로, 공고 관련 내용은 별도의 고지 없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담당 기관을 통해 문의주세요.